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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가을 수확철 농기계 주말 임대 확대
2026.10.02
청양군이 가을 농번기 농업인의 적기 수확을 지원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토요일에도 운영한다.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 임대 수요가 집중되는 10월부터 11월까지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토요일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현재 군은 본소와 동부지소 등 2개 임대사업소를 운영하며 콤바인과 트랙터, 땅속작물수확기, 콩탈곡기 등 69종 856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이번 비상근무에는 2인 1조로 구성된 4개 조의 전담 인력이 투입된다.농업인이 평일뿐 아니라 토요일에도 필요한 농기계를 빌릴 수 있도록 하고, 주말 사용을 원하는 농가는 금요일에 장비를 미리 출고해 작업을 마친 뒤 월요일에 반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임대 농기계 고장으로 수확 작업이 늦어지는 것을 줄이기 위해 출고 전 장비 점검과 수리 서비스도 함께 실시한다.군 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 공동 이용을 통해 농가의 고가 장비 구입 부담을 줄이고 수확 일정에 맞춰 필요한 장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류원균 청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가을 농번기에는 작업이 하루만 지연돼도 농가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며 “주말 임대를 통해 농업인들이 적기에 수확을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달의 임업인’에 보은 대추농가 신동우 대표
2026.10.02
산림청이 10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충북 보은에서 대추를 재배하는 신동우 보은대추고을농장 대표를 선정했다.산림청은 고품질 대추 생산과 가공, 직거래 판로 확대 등에 힘써온 신동우(58) 대표를 10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직장인으로 생활하던 신 대표는 1999년 귀농해 처음에는 벼농사를 지었다. 이후 대추의 가능성을 보고 2005년부터 본격적인 대추 재배를 시작했다.약 3㏊ 규모의 과원에 비가림 재배시설 등을 설치해 대추 생육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고, 재배 초기부터 축적한 자체 기술을 적용해 연간 40∼50t가량의 고품질 대추를 생산하고 있다.연 매출은 약 3억원이다.신 대표는 '당일 수확·당일 출하' 원칙을 바탕으로 1년 365일 가동되는 대추 전용 저온저장시설을 운영, 고객들이 언제나 신선한 대추를 접할 수 있도록 유통·저장 체계를 구축했다.대추 생산·판매에 그치지 않고 대추즙·대추스낵 등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해 수입을 다각화하고 있다.이어 보은대추고을농장 누리집, 페이스북, 네이버밴드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직거래 판로를 확보해 유통 경쟁력을 강화했다.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신선한 대추 원물과 다양한 가공품을 판매하는 것에 더해 안정적인 직거래 유통망을 확보한 신 대표의 업적을 높이 평가한다"며 "임업인들이 숲에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남구, 15일 양재천 벼 베기 체험 행사
2026.10.02
서울 강남구가 도심에서 벼 베기와 탈곡 등 가을걷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농경 체험행사를 연다.강남구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 ‘벼 베기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유아와 초등학생, 주민 등 약 250명이 직접 벼를 베고 탈곡하면서 가을 수확 과정을 체험한다.영동4교 남단 인근에 위치한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은 2003년부터 운영해 온 1410㎡ 규모의 생태체험 공간이다.도심에서 접하기 어려운 모내기와 벼 수확 등 전통 농경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자연·생태 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주민들과 함께 심은 벼를 직접 거두며 한 해 농사의 결실을 체험하는 자리다. 참가자들은 낫으로 벼를 베는 것부터 탈곡, 볏짚 묶기, 지게 지기까지 수확 과정을 차례로 경험한다. 풍물놀이 공연과 수제 허수아비 전시, 기념 포토존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한다.특히 강남구의 대표 자연생태 체험 프로그램인 ‘양재천 꼬마농부 학교’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지난봄부터 벼 성장 과정을 관찰하며 이날 수확할 벼를 직접 가꿔왔다. 봄철 모내기에서 가을 수확까지 벼가 자라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면서 농작물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수확한 벼는 도정해 지역 복지시설에 기부한다. 참가자들이 직접 거둔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면서 농경 체험에 나눔의 의미도 더한다.체험 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아부와 초등부는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단위로 단체 접수한다. 접수가 마감된 일반부는 오는 6일 오전 9시부터 예비 참가자를 추가 접수한다. 체험 신청을 하지 않은 주민도 행사장을 방문해 풍물놀이 공연과 포토존 등 부대행사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김 구청장은 “아이들이 도심에서 벼를 직접 베고 수확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자연과 농사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재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파스쿠찌, 여주쌀·고구마 활용 신메뉴 출시
2026.10.02
경기 여주시와 파스쿠찌가 지역 농산물인 여주쌀과 고구마를 활용한 상생 메뉴를 전국 매장에 선보인다.여주시는 파스쿠찌와 함께 지역 대표 농산물인 대왕님표 ‘여주쌀’과 ‘여주꾸마(고구마)’를 활용한 메뉴 4종을 3일부터 내년 2월까지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 출시는 지난 9월 여주시와 ㈜파리크라상 파스쿠찌가 맺은 ‘여주 농산물 활용 메뉴 개발 및 상생 홍보 협력’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성과다.양측은 협약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과 홍보에 협력하고 농산물 소비와 판로 확대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신제품은 협약 이후 실제 제품 개발과 전국 매장 판매로 이어진 첫 협력 사례다.출시 메뉴는 ▲여주쌀 그라니따 ▲여주쌀 라떼 ▲여주 고구마 라떼 ▲여주쌀 젤라또 등 4종이다.이와 함께 여주시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여주대왕님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3일부터 18일까지 가장 맛보고 싶은 신메뉴를 댓글로 남긴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신메뉴4종 기프티콘을 증정한다.시는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식품·외식·유통 분야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동, 도이치파 고마력 트랙터 4종 국내 출시
2026.10.02
동이 독일 농기계 브랜드 도이치파(Deutz-Fahr)의 고마력 트랙터를 국내에 선보이며 대형 영농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대동은 이탈리아 SDF그룹의 도이치파 트랙터 4종을 국내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출시 제품은 180마력과 210마력, 230마력, 240마력 등 4종이다.대동은 현재 20~140마력 트랙터를 자체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그 이상의 고마력 제품은 글로벌 농기계 업체의 제품을 도입해 공급하고 있다.이번 제품은 대규모 농지를 경작하거나 여러 농가의 농작업을 대신 수행하는 농업법인과 대형 농가를 주요 고객으로 삼았다.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농작물을 재배하는 농업법인은 2020년 5609개에서 2024년 7174개로 27.9% 증가했다.고마력 트랙터는 경운과 정지, 파종, 비료 살포 등에 사용하는 대형 작업기를 장착해 같은 시간 동안 더 넓은 면적에서 작업할 수 있다. 작업기 구성에 따라 2~3개 장비를 동시에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도이치파 트랙터에는 전방에 작업기를 연결하는 ‘전방 히치’와 ‘전방 PTO’가 적용돼 한 번의 주행으로 여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유압 포트는 전방 4개와 후방 10개를 적용해 대용량 비료살포기와 정밀 파종기 등 다수의 유압 연결이 필요한 대형 작업기 사용을 지원한다.작업기별 유량 우선순위와 개별 유량을 설정할 수 있으며, 필요한 만큼 유압을 공급하는 ‘로드센싱(LS)’ 시스템으로 불필요한 동력 소모도 줄였다.운전 편의 기능으로는 변속 충격 없이 속도를 조절하고 설정한 작업 속도를 유지하는 ‘TTV 무단변속’ 시스템과 반복되는 작업기 조작 순서를 저장해 버튼 하나로 실행하는 ‘SDS 시퀀스 제어’가 적용됐다. 엔진오일 교환 주기는 1000시간이다.대동은 도이치파 트랙터를 자사 정밀농업 서비스와도 연계할 예정이다.신제품에 적용된 ISOBUS는 트랙터와 작업기가 작업 지시와 결과 정보를 주고받는 국제 표준 통신 규격이다. 이를 활용하면 농경지 구역에 따라 비료와 종자의 투입량을 조절하고 작업 데이터도 기록할 수 있다.대동은 현재 전북 새만금 간척지에서 변량 살포기와 파종기를 연계한 정밀 시비·파종을 실증하고 있다.지난해부터 새만금 약 114만평 농경지에서 밀과 콩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수집해 왔으며, 확보한 작업 데이터를 토양·생육 정보와 함께 분석해 정밀농업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최형우 대동 국내사업본부장은 “대규모 경작과 농작업 대행 현장에서는 짧은 농번기에 많은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장비가 중요하다”며 “고마력 제품군에 정밀농업 기술을 연계해 대형 영농 고객을 위한 제품·서비스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가을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12월 4일까지 신청
2026.10.02
경기 포천시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에 따른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파쇄 지원에 나선다.포천시는 가을철 영농 이후 발생하는 부산물을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고춧대와 깻대 등 영농부산물은 농가에서 자체 소각하는 경우가 많아 가을·겨울철 산불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적돼 왔다.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도 적지 않아 시는 농업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불법 소각을 막기 위해 매년 파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사업은 파쇄지원단이 신청 농지를 직접 방문해 농가가 모아둔 영농부산물을 무료로 파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작업 기간은 다음 달 2일부터 12월 18일까지다.지원 대상은 포천시에 위치한 농경지로, 신청자의 거주지가 포천이 아니더라도 농경지가 지역 내에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12월 4일까지다. 희망 농업인은 농경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마을 이·통장이나 가족 등을 통한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포천시 관계자는 “기간 내 신청해 처리하기 어려운 영농부산물을 안전하게 처리하고 불법 소각을 막아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농촌진흥청, 농업 R&D 사업화 103개 기업 지원
2026.10.02
농촌진흥청이 농업 연구개발(R&D) 성과를 민간기업 성장과 농업 현장 혁신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술이전을 넘어 제품 개발과 생산설비 구축 등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2024년부터 현재까지 103개 기업에 약 99억원을 지원해 매출과 일자리 창출 성과로 이어졌다.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농업 R&D 성과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통해 민간기업에 이전돼 농업기술 실용화에 활용되고 있다.농촌진흥청은 기업의 시제품 제작과 제품 개선, 성능 검증 등을 지원하는 ‘농업공공기술진흥사업’과 생산설비 구축 및 공정 개선을 돕는 ‘농식품 기술이전업체 공정고도화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2024년부터 현재까지 103개 기업에 약 99억원을 지원했다. 지원 기업들은 2024~2025년 약 214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신규 일자리 129개도 창출했다.기술사업화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개발한 ‘간 손상 예방 기능성 발효흑삼 추출물’ 기술을 이전받은 업체는 기존 홍삼 제품을 흑삼으로 바꿔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높인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했다. 다양한 소비자 맞춤형 제품을 출시해 2025년 약 2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국립축산과학원의 ‘소 행동형 발정 인식 시스템’을 이전받은 업체는 인공지능(AI) 카메라로 가축의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발정 등 이상징후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시스템을 개발했다.이를 도입한 한우 농가 30곳에서는 난산으로 인한 송아지 폐사율이 25%에서 5%로 줄었고 소 넘어짐 사고에 따른 폐사율도 10%에서 1%로 감소했다. 노동력과 인건비도 50%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기능성 화장품 제조업체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황기 발효물 추출 기술을 활용해 피부 미백 패치를 개발했다. 생산 공정 자동화와 대량생산 기반을 구축하면서 생산 효율은 60% 높이고 생산 원가는 20% 절감했다. 황기와 상황버섯 등 원료를 지역 농가에서 조달해 국산 농산물의 산업적 활용도 확대했다.농촌진흥청은 앞으로 기술이전 기업의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과 현장 수요를 파악해 생산 공정 개선과 판로 개척 등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장기창 농촌진흥청 기술보급과장은 “우수 사업화 사례를 발굴·확산해 연구개발 성과가 기업 성장뿐 아니라 농업·농촌 현장에서 널리 활용되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사진제공=농촌진흥청
트리티케일 파종, 중부지역 10월 중하순 적기
2026.10.02
중부 지역에서 겨울 사료작물인 트리티케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려면 10월 중하순에 파종하는 것이 적절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확 시기는 사료 품질을 높이려면 이삭이 패는 시기, 생산량을 늘리려면 이삭팬 후 30일 무렵이 유리하다.농촌진흥청은 중부 지역에서 트리티케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적정 파종·수확 시기를 제시했다.트리티케일은 밀과 호밀을 교잡해 만든 겨울 사료작물이다. 추위에 강해 중부 지역 이상에서도 재배할 수 있으며 겨울철 논을 활용해 생산할 수 있는 국내산 알곡 풀사료로 주목받고 있다.국립식량과학원이 트리티케일 ‘한미소1호’의 파종 시기별 생산성을 비교한 결과 10월 중하순에 파종했을 때 안정적인 마른풀 수량을 확보할 수 있었다. 10a당 마른풀 생산량은 이삭이 패는 시기에 약 700㎏, 이삭팬 후 30일에는 1300㎏ 이상이었다.특히 10월 중순에 파종해 이삭팬 후 30일에 수확했을 때 마른풀 생산량은 10a당 1380㎏으로 가장 많았다. 9월 하순 파종은 898㎏으로 약 35%, 11월 상순 이후 파종은 1256㎏으로 약 9% 적었다.9월 하순에 너무 일찍 파종하면 겨울나기 전 생육 기간이 길어져 식물체가 웃자라고 잎이 말라 죽는 비율이 높아질 수 있다. 이는 이듬해 봄 생육 회복을 늦춰 생산량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반대로 11월 상순 이후 늦게 파종하면 월동 전 충분한 생육량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기온이 떨어져 추위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커진다.수확 시기는 필요한 사료 품질과 생산량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 이삭이 패는 시기에는 섬유소 함량이 낮고 식물체가 부드러우며 단백질 함량이 높아 사료 가치가 우수하다.이삭팬 후 약 30일이 지나면 식물체는 질겨지지만 낟알이 차면서 건물 수량과 가소화영양소총량(TDN)이 증가한다. 이에 고품질 사료 생산은 이삭이 패는 시기, 생산량과 에너지 공급량을 높이려면 이삭팬 후 30일 무렵 수확하는 것이 적합하다.가을철 잦은 비로 제때 파종하지 못했다면 배수로를 정비해 고인 물을 빼고 토양이 농기계 작업이 가능한 수준으로 마르는 즉시 파종해야 한다. 파종 이후에도 과습 피해를 막기 위해 배수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서정필 농촌진흥청 중북부작물연구센터장은 “트리티케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려면 파종 시기뿐 아니라 파종량과 시비 조건을 종합적으로 설정해야 한다”며 “중부 지역에 알맞은 재배 기술을 확립하고 현장 보급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사진제공=농촌진흥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