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경제
여수시, 귀농·귀촌 첫걸음 ‘영농기초기술교육’으로 다진다
2026.02.06
여수시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체계적인 기초 영농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하는 '영농기초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귀농·귀촌 초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농사 기술 습득을 넘어, 농업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기초 영농기술과 함께 농업법률, 농산물 유통 구조 이해 등 경영관리 전반을 다루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귀농·귀촌 준비 과정에서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은 현실을 반영해, '농사를 배우는 교육'이 아닌 '농촌에 정착하기 위한 준비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접수 기간은 2월 4일부터 24일까지이며, 여수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3월 10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1회씩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된다.신청 대상은 여수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귀농·귀촌인과 청년 농업인을 1순위로 우선 선발하고 동 지역 예비 귀농·귀촌인은 2순위로 선발한다. 이는 미래 농업 인력 육성과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고려한 선발 기준으로 풀이된다.여수시는 이번 교육이 수료로 끝나는 과정이 아니라, 실제 영농과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 마련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여수 지역의 농업 여건과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신규 농업인들이 농업과 농촌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통해 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여수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농업인육성팀 또는 귀농귀촌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전남도, 2월 친환경농산물에 여수 ‘노루궁뎅이버섯’ 선정
2026.02.06
전라남도는 기능성 성분이 풍부한 여수산 ‘유기농 노루궁뎅이 버섯’을 2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노루궁뎅이 버섯은 베타글루칸과 헤리세논 등 기능성 성분이 다량 함유돼 면역력 증진과 항산화 작용에 효과가 있으며, 기억력 개선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이번에 선정된 유기농 노루궁뎅이 버섯은 여수시 돌산읍에서 재배되고 있다. 재배 농가인 김상용 씨는 1999년 아내와 함께 귀농한 이후 2005년부터 친환경농업을 실천해 2010년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20년 경력의 농업인이다.김 씨는 현재 버섯 재배사 1천 평과 노지작물 3헥타르 규모에서 연간 약 50톤의 버섯을 생산하고 있으며, 연 소득은 약 7억 원에 이른다. 생산된 버섯은 주로 온라인 직거래와 학교급식 납품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또한 김 씨는 재배기술을 바탕으로 가공 분야로 영역을 넓혀 유기 가공 인증을 획득하고, 유기농 버섯배양커피(머쉬빈)와 노루궁뎅이 엑기스 등 다양한 가공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올해는 유기농 상황버섯과 유기농 쌀을 결합한 ‘유기농 상황버섯쌀’을 새롭게 개발해 면역력 증진과 당뇨 관리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제품으로 오는 3월부터 본격 출하할 계획이다.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유기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과 기능성 생산을 적극 지원해 친환경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천시, 설 명절 앞두고 농산물 원산지 특별단속 실시
2026.02.06
김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2월 5일부터 13일까지 '설 명절 대비 농산물 원산지 표시·지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관내 대형매장, 농협판매장, 도매시장, 전통시장(황금시장·평화시장), 청과상 및 기타 할인매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농산물유통팀과 축산위생팀이 합동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중점 점검 대상은 설 명절 성수품인 과일류, 견과류, 나물류, 건강식품, 버섯류 등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허위표시 및 국산·수입산 혼합 위장 판매 행위 △원산지 미표시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특히, 국산과 수입산을 혼합 판매하면서 국가별 함량 비율을 허위로 표시하거나 수입산을 국산으로 둔갑해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농산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을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박갑순 농식품유통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를 병행하되, 고의적인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올바른 원산지 표시 문화 정착과 소비자 신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기도, 방역대 농가 돼지 긴급 정밀검사 실시
2026.02.06
경기도는 북부동물위생시험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두수 정밀검사'를 긴급 실시해 조기 출하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최근 포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포천 지역 내 방역대 돼지 사육 농가에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진 데 따른 것으로, 도는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방역대 내 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선제적으로 조치했다.포천 ASF 발생 농가 인근 10㎞ 이내 방역대에는 현재 34호의 양돈 농가가 이동제한 조치로 인해 출하를 못하고 있다. 원칙적으로 이들 농가는 발생일로부터 14일 이후인 오는 8일부터 출하가 가능하지만 농식품부는 설을 앞둔 축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강화된 방역시설'을 갖춘 포천 방역대 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조기 출하를 허용했다.출하 희망 농가는 북부동물위생시험소의 엄격한 임상·정밀검사를 거쳐 이상이 없어야 하며 도축장에서도 전두수 채혈 검사를 통해 음성이 확인된 경우에만 반출이 허용된다. 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농장에서 출하한 돼지의 전두수 정밀검사를 위해 직접 현장에 투입돼 시료 채취 등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조기 출하 지원과 병행해 도내 도축장 및 축산물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항생제 잔류물질 및 미생물 검사 등 '위생·안전 관리 강화 계획'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최옥봉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은 "방역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도 어려움에 처한 양돈 농가를 보호하고 명절 물가를 잡는 것이 핵심"이라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축산물 공급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청양, 외국인 1천 명으로 농촌 인력난 해소
2026.02.06
농업인 고령화와 만성적인 인력 부족에 시달려 온 충남 청양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1000명 투입을 축으로 한 '다층적 농촌 일손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군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과 농업근로자 기숙사, 지역 인력 연계까지 결합한 종합 해법으로, 농번기 인력 공백 해소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는 구상이다.6일 청양군에 따르면 지역 농업인의 고령화 비율은 62.7%에 달하고, 여성 농업인 비중도 47.2%에 이른다.군은 구조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000명 유치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확대 ▲농업근로자 기숙사 운영 ▲농작업 지원단 운영 등 4대 핵심 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지난 2022년 라오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계절근로자 규모를 지속 확대해 왔으며, 2022년 65명에 불과했던 인력은 지난해 745명으로 증가했다. 올해는 상반기 배정 인원 781명에 하반기 유치를하면 연간 1000명 이상이 지역 농가에 투입될 전망이다.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일일 단위로 농가에 연계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도 현장에서 효과를 내고 있다.농가의 숙식 부담을 줄이고 인건비 상승을 억제해, 소규모·고령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대안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군은 지난해 4월 충남 최초로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개소해 인력 관리의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정산농협과 위수탁 운영을 통해 근로자의 생활 관리부터 현장 배치까지 일원화된 시스템을 구축했다.시설하우스 집약지인 청남면에 조성된 이 기숙사에는 지난해 공공형 근로자 30명이 거주하며 7개월간 1771농가에 4926건의 작업을 지원했다.군은 올해 공공형 근로자를 34명으로 늘리고, 입국 시기도 2~3월로 앞당겨 영농 초기부터 수확기까지 인력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기숙사 사용료는 월 3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낮추고, 일반 농가 고용 근로자의 숙박비도 동일 수준으로 인하해 우수 인력 확보에 나선다.또 청양·정산·화성농협 중개센터를 통해 65세 이상, 경작면적 1ha 이하 중소농가에 농기계 작업비를 지원하고, 농가와 구직자를 연결해 교통비와 간식비도 보조한다.김돈곤 군수는 "계절근로자 확대와 공공형 모델의 안정적 정착을 통해 농가는 적기에 인력을 공급받고, 근로자는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누리게 될 것"이라며 "청양을 전국에서 가장 일하기 편한 농업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예산군, 93억 원 투입 농업 기반시설 구축
2026.02.06
예산군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군은 관내 농경지를 대상으로 가뭄과 재해 예방 시설을 정비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방침이며, 이번 사업은 농업 경쟁력 향상과 영농환경 개선, 농민 경작활동 편의 증진을 목표로 추진된다.이번 정비사업에는 총 93억 원을 투입해 ▲수리시설 유지 및 안전관리·보수 14억 원 ▲가동보 설치사업(신양4보, 효교2보) 31억 원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22 억원 ▲소규모 농촌개발사업(농경지 배수로 정비 등) 24억 원 △농촌용수 개발(양수장 2개소) 2억 원을 각각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상습 가뭄 지역의 용수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농경지 침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군은 동절기가 끝나는 2월 말부터 공사에 착수해 영농기 이전 주요 시설물 정비를 마무리함으로써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그동안 일부 지역 농가는 시설 노후화와 용수 부족으로 기상 여건에 따라 영농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원활한 배수 체계가 구축돼 농작물 피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농업 생산 기반 강화는 농업인의 생존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기후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영농 환경을 조성해 농가 소득이 실질적으로 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한 농업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농업 기반 시설 투자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농진청, 설 앞두고 사과·배 고르는 법 안내…국산 과일 소비 촉진
2026.02.06
농진청 제공.농촌진흥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국산 과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사과와 배 고르는 요령, 섭취 방법을 안내했다.농촌진흥청은 과일을 고를 때 모양이 고르지 않더라도 상처가 없고 부패하지 않았다면 품질과 맛에서 큰 차이가 없다고 설명했다. 기존 실험 결과, 사과 맛을 결정하는 당도, 산도, 경도(아삭한 정도)는 사과 몸체의 기울기와 관계가 없었다. 다만 표면에 상처나 흠집이 없고 전체적으로 매끈한지 등 신선도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사과는 색이 고르게 들고 향이 은은하며 손으로 들었을 때 묵직하고 단단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겉면을 눌렀을 때 물렁거리는 사과는 저장 기간이 길었거나 품질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배는 상처와 흠집이 없고 표면이 매끈한 것을 고른다. 특히 꼭지 반대편 부위에 미세한 검은 균열이 보이는 배는 품질이 떨어질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고 농촌진흥청은 안내했다.과일에 다양한 건강 기능성 물질이 함유돼 있어 기름지고 자극적인 명절 음식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식단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사과 껍질에는 셀룰로오스와 펙틴이 들어 있어 장 내 유익균 증식과 소화 운동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배변량을 늘려 변비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수 있어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배는 한방에서 ‘열을 다스리고 기침과 갈증을 멎게 한다’고 전한다. 배에 함유된 루테올린 성분은 기침과 천식 등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수분과 당분, 아스파라긴산 등이 들어 있어 명절 기간 피로와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설 명절 과일 수급은 지난해 과일 생산 감소 폭이 크지 않아 전반적으로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과일 관측 전망’(12월호)에 따르면 2025년 주요 과일 생산량 증감은 전년 대비 사과 -3%, 배 12%, 단감 -3.1%, 감귤 8.1% 수준이다.윤수현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과수기초기반과장은 “설 명절에도 맛있고 몸에 좋은 우리 과일로 균형 잡힌 식단과 건강한 식사 습관을 유지하길 바란다”며 “농촌진흥청은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과일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농식품부·aT, 설 명절 로컬푸드 직매장 할인 이벤트 진행
2026.02.06
농식품부 제공.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전국 우수인증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다양한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인증제에 선정된 전국 50개 직매장 가운데 30개 직매장이 참여해 지역 농산물 선물세트와 제수용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다양한 즐길 거리와 혜택을 마련한다.참여 매장에서는 배, 한라봉, 사과, 골드키위 등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다양한 설 선물세트와 제수용품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전통놀이와 사은품 증정, 고객 응모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소비자들에게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예를 들어 전남 순천 순천로컬푸드직매장에서는 선물세트 기획전과 함께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하며, 해남군로컬푸드직매장에서는 지역 향토 음식인 닭장 떡국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또한 전북 완주 용진농협로컬푸드직매장, 경기 안산 반월농협로컬푸드직매장, 평택로컬푸드직매장 오성점과 배다리점에서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농가와 소비자들이 직접 소통할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설맞이 행사를 통해 지역에는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소비자에게는 맞춤형 할인 혜택과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으로 더 큰 만족을 선사할 예정이다.aT 기운도 유통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진행되는 행사들은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에게 품질 좋은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설맞이 행사가 지역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풍성한 명절을 더해주는 상생의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설맞이 로컬푸드 직매장 할인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종합정보누리집 바로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