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경제
장흥군, AI 접목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2026.01.30
장흥군은 AI를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영농계획 수립을 내용으로 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교육은 당초 계획 대비 211%가 넘는 참여율을 보이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매년 겨울철 농한기를 활용해 변화하는 농업 정책과 새로운 영농기술, 품종 정보를 제공해 한 해 영농설계를 지원하는 교육으로, 올해는 오는 2월6일까지 총 17회에 걸쳐 실시된다.이번 교육은 AI 활용 기후변화 대응 식량작물 재배기술과 친환경농업, 블루베리 등 지역 특화작목을 중심으로 9개 과정 17회, 총 1230명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아울러 탄소중립 등 기후변화 대응 교육을 비롯해 농작업 안전, 과수화상병 예방, 농약 안전사용, 농정시책 등 변화된 농업 정책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특히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전문지도사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읍·면 순회 교육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농업인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농산물품질관리원과 연계한 공익직불제 의무교육도 병행 실시했다.김성 군수는 “이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AI를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벼 재배기술 등 미래 농업을 대비한 핵심 영농기술을 농업인들이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실용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천군, 농업인 개발 지역특산 흑삼 신제품 2종 출시
2026.01.30
충북 진천군은 농업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개발한 흑삼 가공 신제품 '진천네 통째로 갈아 담은 흑삼'과 '진천네 순수 흑삼'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 제품은 진천군 농산물 가공 지원관과 농업인이 대표로 운영하는 흑삼 지역가공 전문 업체인 맹여사푸드가 공동으로 참여해 원료 생산부터 가공, 제품화까지 협력해 개발한 결과물이다.현장에서 축적한 농업인의 원료 관리 노하우와 가공업체의 기술력이 결합한 점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진천네 통째로 갈아 담은 흑삼'은 진천 지역에서 생산한 인삼을 흑삼으로 가공한 뒤 원물을 통째로 갈아 담아 흑삼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살렸다.'진천네 순수 흑삼'은 흑삼 본연의 깊고 깔끔한 맛을 부드럽고 순한 맛으로 완성한 제품이다.이 제품 개발 과정에서 농업인은 원료 품질 관리와 제품 콘셉트 설정에 직접 참여했고, 가공업체는 시제품 생산과 공정 안정화,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했다.농산물가공지원관은 제품 기획, 공정자문, 시제품 개발, 제도적 지원을 통해 민·관 협력 체계를 뒷받침했다.김수향 군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흑삼 제품은 농업인이 원료 생산자이자 가공 주체로 직접 참여한 의미 있는 공동 성과"라며 "현장 중심의 공동개발로 농업인이 직접 참여하고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공모델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 농업 현장에 로봇 접목
2026.01.30
전남 무안군이 지능형 로봇을 활용한 농업 혁신과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심화되는 노동력 부족 문제를 기술로 풀겠다는 구상이다.무안군은 지난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지능형 로봇 분야 협력사업 발굴 회의’를 열고, 국내 로봇 선도기업들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클로봇을 비롯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남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무안군이 중점 추진 중인 ‘농업 AX(인공지능 전환) 혁신 플랫폼’을 중심으로 항공·물류·에너지·식품·제조 분야에 지능형 로봇을 접목하는 사업화 모델과 실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참석자들은 무안의 대표 작목인 양파와 마늘, 고구마 등 노동 의존도가 높은 노지농업 현장과 산지유통센터(APC) 운영 과정에서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가능성에 주목했다. 수확·선별·운반 등 반복 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할 경우 생산성과 작업 안전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무안군은 이번 논의를 계기로 실증 사업 발굴과 단계적 기술 적용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농업과 AI·로봇이 결합된 융합 산업 기반을 지역에 안착시키겠다는 목표다.무안군 관계자는 “무안은 교통망과 농업 인프라를 두루 갖춘 서남권의 핵심 지역”이라며 “로봇 분야 선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강화군, 농업재해 막는 방조제 개보수에 140억 예산 확보
2026.01.30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방조제 개보수 사업 신규 대상지로 4개소가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14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방조제는 농경지로 바닷물이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핵심 농업기반시설로,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과 집중호우에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과 재산 보호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이번에 선정된 방조제 개보수 사업지는 ▲양사면 교북지구 ▲하점면 창후지구 ▲송해면 당산2지구 ▲화도면 장화지구 등 총 4개소다. 국비 94억 원을 포함해 시비 32억 원, 군비 14억 원 등 총 140억 원이 투입되며, 이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전국 신규 방조제 사업 예산의 약 16%에 해당하는 규모다.이번 선정은 강화군이 사전 현장조사와 사업 타당성 검토를 실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인천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는 등 체계적으로 사업을 준비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해수면 상승과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노력이 반영됐다.군은 올해 사업 대상지에 대한 설계를 완료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한편, 지난해에는 화도면 여차지구, 서도면 볼음지구, 삼산면 동촌지구의 개보수 사업비로 70억 원을 확보해 설계를 진행했으며, 올해 공사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군은 농업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농업생산기반시설인 방조제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재해 예방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수부 "5년내 수산물 생산 400만톤·수출 42억불 달성 목표"
2026.01.30
해양수산부가 2030년까지 수산물 생산량 400만톤과 수출 42억달러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해수부는 향후 5년간 우리 수산업과 어촌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제3차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수산업과 활력있는 어촌 조성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해수부는 이 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수산물 생산량 400만톤 △어가소득 8000만원 △수산식품 수출 42억달러 △수산물 소비자물가 연 3% 이내 관리 △귀어·귀촌 인구 연 2000명이라는 5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뒷받침할 10대 전략을 추진한다.해수부는 우선 전국 유통망 및 주산지, 물류체계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에 기초한 산지거점유통센터(FPC), 소비지분산물류센터(FDC)를 건립해 유통단계를 단축한다. 온라인 도매·위판, 소비지 직매장 등도 확대해 유통비용을 최소화한다.현재 개발된 3종(갈치, 고등어, 오징어) 외에 6종의 품목별 수급예측모형을 추가 개발해 물가관리를 사후대응에서 사전관리로 전환하는 등 역량을 강화한다.또 수산물 생산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필수 수산선대 개념'(식량안보 차원에서 최소 수준의 수산물 생산을 위해 필요한 적정수준의 어선 규모)을 도입한다. 1억1000만원에 불과한 척당 생산규모를 노르웨이 수준인 6억원~7억 원으로 올리기 위한 감척 목표를 정해 2030년까지 생산성이 낮은 어선을 집중 감척할 계획이다.총허용어획량관리(TAC: Total Allowable Catch) 제도의 적용단계를 수산자원평가체계 고도화에 맞춰 5단계로 개편하고 2030년까지 대부분의 어선어업 업종·어종에 이를 적용할 예정이다.위판장별 코드를 통일해 계통 수산물에 대한 통계 정확도도 높이고, 비계통 수산물 추정을 위해 투입요소 기반의 분석기법 활용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추진한다.해수부는 해면양식장을 연안에서 외해로 이전하고 수온이 낮아 고수온 대응력이 높은 동해지역의 신규 양식지를 발굴하여 기후 피해를 예방한다.국민의 선호도가 높은 고부가가치 어종을 중심으로 육상 스마트 양식을 전환하고 양식면적 제한 완화 등 규제개선으로 신규 투자자 진입과 양식장 규모·자동화를 유도한다.스마트양식 클러스터를 통해 실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기자재를 개발하고 판로 확보, 맞춤형 성장 지원 등을 통해 산업 성장을 지원한다. 종자의 경우 양식 핵심품목인 넙치, 김에 대해 육종부터 개발된 종자의 생산·보급, 우량종자 중간 육성까지 전 과정을 산업화와 연계해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특히 식품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원료 공급 실태조사도 실시한다. 인공지능(AI) 전문기업과 협업해 치어부터 출하까지 예측을 통해 공급을 조절하는 계획생산 시스템을 도입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아열대 어종의 활용방안도 발굴한다.나아가 굴 최대 수입·소비지역인 유럽에 대한 굴 수출 확대를 위해 맞춤형 해역 위생관리를 추진하는 동시에 한류와 연계한 홍보, 할랄 및 친환경 등 국제인증 지원으로 남미·중동에 대한 수출도 확대한다.수출 주력품목인 김은 등급제 도입과 국제거래소 신설로 품질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참치는 가공 비중을 확대해 부가가치를 높인다. 유망품목인 넙치, 전복은 신선도 유지를 위해 물류시설 공동활용 협약을 체결하고 굴·어묵 등 가공품은 품질관리와 해외홍보를 추진한다.갈수록 높아지는 비관세장벽에 대응하여 원료 생산부터 수출에 이르기까지 전주기를 관리하는 '수산식품 전주기 이력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유형별 컨설팅을 확대해 수출업체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예정이다.국내 소비가 많고 유망한 품목의 생산국 현지에 국내 기업이 진출해 수산물을 공급하는 국제 공급망 기지를 조성한다.이 밖에 어촌 재생을 위해 청년 유입을 막는 진입장벽을 해체한다. 연근해어선 연계 및 공공기관 보유 양식장 임대로 청년이 초기자금 없이도 귀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년바다마을과 빈집 새단장(리모델링)으로 초기 정착을 위한 주거 지원도 병행한다.외국인력 상생 시스템 조성을 위해 어업특화형 비자 도입을 검토하고 연도별 인력수급에 맞춰 할당량 확대 등을 관계부처와 협의해 조정한다.최현호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은 "수산업과 어촌은 대한민국 영토의 끝단이 아닌 지역 균형 성장의 시작점"이라며 "외부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지속가능한 바다, 수익을 창출하며 선순환하는 자립형 수산업, 활기를 되찾은 어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곡성군 귀농귀촌협의회 회장단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 개최
2026.01.30
곡성군 제공.전남 곡성군이 지난 23일 비빌언덕 25 교육장에서 곡성군귀농귀촌협의회 제8대~9대 회장단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조상래 곡성군수를 비롯해 곡성군의회 의장, 관내 기관 사회단체장, 귀농귀촌협의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새 회장단의 출범을 축하했다.행사에서는 귀농귀촌 정책 발전과 협의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귀농인 우수사례 농가에 대한 군수 표창과 협의회 감사패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이번 이취임식을 통해 제8대 임준섭 회장이 이임하고, 제9대 설웅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임준섭 이임 회장은 귀농귀촌 정책 발전과 협의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귀농인 우수사례 농가 군수표창과 곡성군 귀농귀촌협의회 감사패를 수상했다.설웅 신임 회장은 2023년 곡성군으로 귀농해 블루베리 연동 3동 규모의 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한 블루베리 농장 체험교육을 통해 귀농귀촌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아울러 부회장에는 오상권(옥과면), 총무 김경자(곡성읍), 곡성권역 지역장 한명란(곡성읍), 옥과권역 지역장 김재순(옥과면), 석곡권역 지역장 김광수(석곡면)가 각각 선임됐다.또한 신규 회원 6명이 입단해 협의회의 조직력과 결속도 한층 강화됐다.곡성군 귀농귀촌협의회는 이번 회장단 이취임식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정착 지원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귀농귀촌인의 고충 상담과 멘토링, 작목 교육 등을 통해 초보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곡성군 관계자는 "변화를 선택해 곡성에 오신 귀농귀촌인을 환영한다. 육과 작목 선정 등 어려운 부분은 군이 함께 해결하고, 소통과 이해를 바탕으로 행복한 곡성 생활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곡성군은 귀농귀촌협의회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다져가고 있다.또한 교육 작목 선정 정착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현장 중심의 귀농귀촌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곡성군 귀농귀촌지원센터는 곡성읍 읍내25길 2-1 비빌언덕 1층에 위치해 있다. 
화성시, 2026 귀농귀촌 교육생 모집
2026.01.30
화성시 제공.경기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2026년 귀농귀촌 교육’ 교육생을 다음 달 2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2026년 귀농귀촌교육은 귀농귀촌(귀농귀촌 예정)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2026년 귀농귀촌교육은 기초반과 주말반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1개 과정만 수강할 수 있다.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기초반은 정원 50명으로 3월부터 4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4시간씩 총 15회 60시간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으로는 귀농귀촌의 이해, 기초 재배기술 등을 다룬다.주말반은 정원 70명으로 주중에 교육을 받기 힘든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으로 5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7시간씩 총 5회 35시간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으로는 귀농귀촌의 이해부터 농업법률 등을 다룬다.송성호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화성특례시는 귀농귀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수요자 중심의 귀농귀촌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며 “귀농·귀촌인들이 우리 농업에 잘 적응하고 농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해남군, 귀농 농업창업·주택구입 융자지원 신청
2026.01.30
해남군 제공.전남 해남군은 내달 6일까지 올해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과 주택 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융자 사업으로,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 마련 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지원한다.융자 조건은 연이율 2.0%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이며, 5년 거치 10년 원리금 분할 상환 방식이다. 다만, 실제 대출금액은 농협과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기금의 심사결과에 따라 신청액보다 줄어들거나 대출이 제한될 수 있다.농업창업자금은 농지 구입, 비닐하우스·버섯재배사 신축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주택 마련 자금은 대지 구입을 포함한 주택 구입과 신축·증·개축 등에 사용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65세 이하(1960년 1월1일 이후 출생자)로, 세대주를 포함한 세대원 중 1인이다.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6년 이내의 귀농인과 예비 귀농인도 해당된다.군은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내달 말 사업 대상자를 최종 확정·통보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융자 지원사업을 통해 예비 귀농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